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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불 피해 현장을 찾은 과학유튜버 지식인미나니 (사진= 지식인미나니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과학유튜버 지식인미나니가 직접 산청, 영덕, 안동, 온양 일대에서 발생한 28일~29일까지 산불 피해 현장을 찾아 취재하며 심각한 피해 상황을 전했다.
지식인미나니는 산청 지역의 산불 현장을 직접 방문해 현재까지도 산불이 완전히 진화되지 않아 긴장감이 흐르는 상황을 영상으로 담았다. 현장에서는 소방 인력과 헬기 등이 긴급 투입되어 화재 확산 방지를 위한 총력 대응을 펼치고 있었으며, 소방대원들은 산림 인근에서 만일의 상황에 대비해 대기 상태를 유지하며 산불 진화 작업에 최선을 다하고 있었다.
다음 날 찾은 안동과 영덕은 산불이 진화된 후였지만 피해 상황은 처참했다. 산불이 휩쓸고 간 마을은 가옥과 농작물 등 모든 것이 잿더미로 변한 상태였다.
지식인미나니는 현장 곳곳에서 여전히 연기가 피어오르는 잔불을 정리하는 소방대원과 관계 공무원들의 모습을 밀착 취재하며 피해의 심각성을 강조했다. 마을 주민들은 산불로 인한 피해 상황을 바라보며 망연자실한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이번 산불은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인해 빠르게 번져 피해가 컸다.
지식인미나니와의 인터뷰에서 현장 소방 관계자는 "현재 산불 위험이 여전히 크기 때문에 추가 피해가 없도록 신속하고 철저한 대응을 하고 있다"며 지속적인 주의를 당부했다.
각 지자체는 피해 현장에 대한 복구와 피해 주민 지원 방안을 논의 중이며, 추가 산불 예방을 위한 대책 마련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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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불 피해현장 (사진=지식인미나니 제공) |
여러 이재민분들과 이야기를 나누었는데 공통된 답변으로는 바람 때문에 불씨가 동해 마을까지 날아올 줄은 상상도 못했다는 것이다.
특히 과거를 생각해보면 2월 3월 이때 부는 바람이 점점 강해지고 있다는 것이었다.
바람의 세기와 방향 등 기류가 평년과 달라지는 것도 기후위기의 하나겠죠.
그 와중에 서울로 돌아가는 중에 경상북도 안동 위쪽을 지나갔는데 이곳에는 갑자기 눈이 내리기 시작했는데요.심상치 않습니다.
한편, 과학 크리에이터 지식인미나니와 여러 차례 과학 영상 콜라보를 진행했던 과학 유튜버 과학쿠키가 최근 가수 윤하와 결혼식을 올리며 팬들의 많은 축하를 받았다. 두 사람의 결혼 소식은 팬들과 과학 콘텐츠를 사랑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기분 좋은 화제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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