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 아침까지 평년보다 기온 낮아 춥다…낮부터 평년 기온 회복

신윤희 기자 / 기사승인 : 2023-02-21 19: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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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일 양양지역의 한 들판에서 고라니 한 마리가 뛰어다니고 있다. /연합뉴스
[매일안전신문=신윤희 기자] 수요일 아침까지 평년보다 기온이 낮아 춥겠다.

 21일 기상청에 따르면 22일 전국이 가끔 구름많고 23일 중부지방은 맑다가 오후부터 구름많겠고, 남부지방과 제주도는 구름많겠다.

  22일 밤 9∼12시부터 23일 새벽 0~6시 사이 전남권과 경남권, 제주도산지에 비(지리산부근, 제주도산지 비 또는 눈)가 오겠다. 전북남부와 제주도(산지 제외)에는 빗방울이 떨어지거나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다. 예상 적설/강수량은 지리산부근, 제주도산지 1㎝ 내외/전남권, 경남권, 제주도산지 5㎜ 미만, 전북남부 0.1㎝ 미만 눈 날림/ 전북남부, 제주도(산지 제외) 0.1㎜ 미만 빗방울이다.

 22일 아침 기온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5도 이하(강원내륙·산지 -10도 이하)로 평년(최저기온 -7~2도, 최고기온 5~11도)보다 조금 낮아 춥겠다.

 22일 낮부터 기온이 평년과 비슷하겠다.

 22일 아침최저기온은 -9~2도, 낮최고기온은 3~11도, 23일 아침최저기온은 -6~4도, 낮최고기온은 6~13도가 되겠다.

 21일 밤까지 동해중부안쪽먼바다, 동해남부북쪽안쪽먼바다에, 22일 새벽까지 제주도남쪽바깥먼바다와 남해동부바깥먼바다, 동해바깥먼바다, 동해남부남쪽안쪽먼바다에 바람이 35~60㎞/h(10~16m/s)로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이 2.0~4.0m로 매우 높게 일겠다.

 22일 오후까지 강원동해안과 경상권해안에 너울이 유입되면서 높은 물결이 갯바위나 방파제를 넘는 곳이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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