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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SBS '집사부일체'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김주원이 현역을 지금까지 할 수 있는 방법을 밝혔다.
29일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서는 사부로 김주원이 등장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주원은 "35년 동안 발레를 하고 있고, 프로 데뷔한 지는 25년이 됐다"며 "전 몸으로 얘기하는 사람이다"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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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SBS '집사부일체' 캡처) |
아직도 현역으로 활동하는 것에 대해 김주원은 "20~30대처럼 에너지가 있지 않기 때문에 운동을 3배로 한다"며 "나이 들수록 더 많이 한다"고 말했다. 이에 양세형은 "제가 봤을 땐 92세에도 발레를 하고 있을 것 같다. 정신이 육체를 지배한다"며 놀랐다.
그런가하면 김주원은 발레리노 김현웅을 소개하며 "발이 정말 예쁘신 분"이라 했다. 그러자 도영은 멤버들 중에서는 누구 발이 예쁘냐고 물었다. 이에 김주원은 김동현의 발이 가장 예쁘다고 했다.
한편 김주원은 1977년생으로 45세이며 성신여자대학교 무용예술연기를 전공하고 한예종에서 석사를 땄으며 현재 성신여대 교수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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