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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C '비밀의집' 캡처) |
18일 저녁 7시 10분에 방송된 MBC '비밀의집'(연출 이민수, 김진형/극본 원영옥)69회에서는 남흥식(장항선 분)과 우지환(서하준 분)의 유전자 검사를 조작한 남태형(정헌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남흥식은 양만수(조유신 분)에게 유전자 검사를 의뢰했다. 하지만 이를 눈치챈 남태형(정헌 분)이 검사를 조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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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C '비밀의집' 캡처) |
이어 허진호(안용준 분)가 양만수의 통화기록을 보고 사기라는 것을 알았다. 우지환은 "유전자 검사 시료 바꿔치기한 거다"고 했고 우지환은 남찬우의 옛 애인이 살아있다고 생각했다.
이와중에 남홍식은 제주도 당을 포기하겠다고 했고 함숙진(이승연 분)은 잡지 않는다며 "태희랑 태형이 다 이집안 핏줄인데 제가 태희 걸 뺏어서 태형이 주겠냐"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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