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이야 옥이야' 윤다영, 반소영 때문에 수모 겪고 미술학원까지 그만둬...이응경, 서준영에 "헤어져"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3-09-11 21: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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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1TV '금이야 옥이야'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윤다영이 궂은 수모를 당했다.

 

11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1TV '금이야 옥이야'(연출 최지영/극본 채혜영, 백은정)117회에서는 이선주(반소영 분) 때문에 수모를 겪는 옥미래(윤다영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선주는 옥미래 집에 찾아와 난동을 부렸고 황찬란(이응경 분)은 옥미래가 상간녀 취급 받는 것에 매우 불쾌해 했다. 황찬란은 결국 금강산(서준영 분)에게 "옥미래를 진정으로 사랑한다면 옥미래 행복을 위해서 헤어지라"고 했다.

 

▲(사진, KBS1TV '금이야 옥이야' 캡처)

 

금강산은 "저 옥미래 절대 포기 못한다"고 했다. 하지만 황찬란은 "그런 나 옥미래랑 인연을 끊겠다"며 "나 이정도로 마음을 먹었고 잘 생각하라"고 했다. 금강산은 큰 고민에 빠졌다.

 

옥미래는 미술학원에서 수모를 당했다. 학부모들이 떼로 들어와서 옥미래가 금강산과 불륜했다며 학원 환불을 해달라 했다. 옥미래는 학원에 해를 끼칠 수 없다고 생각하고 결국 본인이 학원을 그만두겠다고 했다. 이후 금강산은 옥미래가 상간녀로 몰려 학원을 그만 뒀다는 소식을 듣고 큰 고민에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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