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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채널A '서민갑부'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이색 네온사인으로 연 매출 12억 원을 기록한 갑부가 눈길을 끈다.
4일 밤 7시 50분 방송된 채널A '서민갑부'에서는 네온사인으로 연 매출 12억 원을 올린 김진솔 씨의 인생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제작진은 서울시 도봉구에서 네온사인 제작업체를 운영하는 김진솔 씨를 만났다.
최근 실내 인테리어 소품과 옥외 간판으로 주목받고 있는 이색 네온사인 제작으로 김진솔 씨의 손놀림이 더욱 바빠지고 있다는데 비법이 뭐지 눈길을 끈다.
김진솔 씨는 주문이 들어오면 공간의 분위기와 특성에 따라 세상에 하나뿐인 네온사인을 맞춤 제작해 손님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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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채널A '서민갑부' 캡처) |
사실 김진솔 씨가 네온사인 사업을 시작한 계기는 코로나19의 영향이 컸다고 했다. 과거 드럼을 전공해 음악학원을 운영했던 김진솔 씨는 코로나19의 여파로 한순간에 폐업위기를 맞았다고 전했다.
가족의 생계가 막막해졌던 김진솔 씨는 우연히 친구가 알려준 실리콘 네온사인을 통해 인생의 전환점을 맞게 됐다고 했다.
사업의 가능성을 본 김진솔 씨는 아이의 돌 반지까지 팔아 자본금을 마련했고 독학으로 실리콘 네온사인 제작기술을 연마해 블로그를 통해 판매를 시작한 것이다.
그렇게 사업을 시작한 지 1년 6개월 만에 연 매출 약 12억 원을 달성하며 김진솔 씨의 노력은 곧 사업의 성공으로 이어졌고 이를 토대로 음악학원도 유지할 수 있게 되었다고 전했다.
또한 김진솔 씨는 다시 코로나19로 생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던 뮤지션 동료들을 직원으로 채용해 함께 회사를 키워나가고 있다고 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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