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는 아름다워' 오민석X신동미, 달콤한 입맞춤 후 집에 가려고 했지만...'방해되는 윤시윤의 전화'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6-04 21: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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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2TV '현재는 아름다워'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오민석과 신동미가 달콤한 키스를 나눴다.


4일 밤 8시 방송된 KBS2TV '현재는 아름다워'(연출 김성근/극본 하명희)19회에서는 이윤재(오민석 분)와 심해준(신동미 분)의 입맞춤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윤재는 심해준이 썸을 끝내자고 하자 "나는 안 만나는 거 안 되겠다"고 했다. 심해준이 무슨 뜻이냐고 하자 이윤재는 "딱 말하라"며 "나 멈춰야 하냐"고 했다.

그러자 심해준은 멈추지 말라 했고 이 말에 이윤재는 심해준 얼굴을 잡고 키스했다. 

 

▲(사진, KBS2TV '현재는 아름다워' 캡처)

키스 후 이윤재는 "집에 가자"고 말했다. 이때 심해준에게 전화가 걸려왔다. 바로 이현재(윤시윤 분)이었다.

이현재는 심해준에게 "시간 늦었으니 빨리 들어오라"며 "새우튀김했으니 가져다 주겠다"고 했다.

이를 들은 이윤재는 "자기가 뭔데 빨리 오라 마라냐"고 했고 심해준은 "그냥 내가 요새 힘들어 해서 이현재가 신경 써주는 거다"고 했다. 이어 심해준은 이윤재에게 각자 집으로 가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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