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당탕탕 패밀리' 남상지X이도겸, 서로 마음 확인해가는 중인데...훼방 놓는 이효나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3-11-15 21: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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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1TV '우당탕탕 패밀리'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남상지와 이도겸이 마음을 확인해 가는 중이지만 이효나가 계속 방해했다.

 

15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1TV '우당탕탕 패밀리'(연출 김성근/극본 문영훈)40회에서는 유은성(남상지 분)과 강선우(이도겸 분)를 질투하는 신하영(이효나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유은성은 자신에게 용기와 희망을 줬던 사람을 다시 떠올리기 위해 공원을 찾았고 본의아니게 그곳에 있는 강선우를 봤다. 강선우는 예전에 유은성이 읊었던 대사를 하며 "이렇게 될 사이일 줄 몰랐는데"라고 중얼거렸다.

 

▲(사진, KBS1TV '우당탕탕 패밀리' 캡처)

 

이를 본 유은성은 "나에게 용기와 희망을 준 사람이 감독이었다니"라며 감격했다. 유은성 생각이 난 강선우는 유은성에게 전화했고 유은성은 티내지 않은 채 강선우 전화를 받았다. 두 사람은 그렇게 마음을 키워나갔다.

 

드디어 답사일이 왔고 유은성은 기대를 부푼 채 김밥까지 싸갔다.  하지만 신하영의 계략으로 유은성 혼자 답사를 가게됐고 강선우는 신하영과 미팅을 가게됐다. 하지만 신하영의 이런 훼방에도 불구하고 미팅이 끝나 계약이 끝나자마자 강선우는 둘이서 와인하면서 축하파티 하자는 신하영 말을 무시한 채 유은성에게 가야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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