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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채널A '서민갑부'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최근 환경과 건강을 위해 늘어나고 있는 이동수단인 자전거로 연 매출 37억 원을 올린 갑부가 등장했다.
11일 밤 7시 50분 방송된 채널A '서민갑부'에서는 자전거로 연 매출 37억 원을 올린 오세도 씨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오세도 씨의 매장은 비록 위치는 복잡하지만 늘 손님들로 북적였다. 대체 무슨 다른 자전거를 팔길래 그러나 제작진들이 살펴봤다.
자전거로 갑부 대열에 올라설 정도로 성공했지만 사실 오세도 씨는 어릴 때 사고를 당해 자전거를 싫어한 사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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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채널A '서민갑부' 캡처) |
여름에는 얼음, 겨울에는 연탄 배달로 부모님을 도와 일을 시작했던 오세도 씨는 일을 하기 힘들어졌다.
그런데 마침 자전거 붐이 일기 시작하고 오세도 씨가 동네에 뉴타운이 들어서면서 자전거를 타는 사람들이 눈에 띄게 늘어나자 무작정 자전거 사업에 발을 디디게 됐다고 전했다.
하지만 처음엔 자전거에 대한 전문성이 부족해 손님 응대를 제대로 하지 못해 손님들을 보내기 일쑤였는데 어느 날 매장에 자전거 선수 출신에 정비사 경력까지 있는 전문 라이더가 방문하면서 인생이 달라지게 되었다고 전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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