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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SBS Plus '나는 솔로'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영철이 현숙을 불러내 친구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15일 밤 10시 30분 방송된 SBS Plus '나는 솔로'에서는 영철과 현숙의 대화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영철은 자신이 3순위라고 한 현숙에게"점점 점입가경이 돼가고 있다"며 "마음의 교통정리가 되고 있냐"고 질문했다.
영철은 "근데 어제 현숙님이 제가 세 번째 안에 있다고 했잖냐"며 "나도 이성적으로 좋다고 답변하기엔 좀 괜히 기만이나 혼란을 줄 수 있을 것 같아서 말을 아낀 거였고 현숙님이랑은 밖에 나가서도 좋은 친구가 될 수 있겠다 싶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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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SBS Plus '나는 솔로' 캡처) |
이를 본 데프콘은 "지금 마지막 날이냐"며 어이없어 했고 이이경은 "3현숙 입장에서 당황스러울 수 있다"고 했다. 그런가하면 송해나는 "어떻게 0고백 1차임을 당할 수가 있냐"고 했다.
그러자 현숙은 영철에게 "어떤 고민이 있냐"며 "내가 들어주겠다"고 말했다. 그러자 영철은 "혹시 순자와 이어질 수 있도록 도와 줄 수 있냐"고 말해 충격을 더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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