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가 나타났다' 정의제, 강부자와 유전자 불일치에 분노...차주영에 "네 장난질 아니냐" 버럭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3-08-27 21:0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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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2TV '진짜가 나타났다!'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정의제가 강부자와의 유전자 검사에서 불일치가 나왔다.


27일 밤 8시 방송된 KBS2TV '진짜가 나타났다'(연출 한준서/극본 조정주)46회에서는 김준하(정의제 분)이 은금실(강부자 분)과의 유전자 검사를 확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준하는 유전자 검사 결과 은금실과 유전자가 일치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고 충격을 받았다. 김준하는 "말도 안 돼 은금실과 김준하는 모계혈족검사 결과 동일 모계가 성립되지 않는다니 불일치라 이거냐"고 하며 화를 냈다.

결과를 받아들고 분노에 휩싸인 김준하는 장세진(차주영 분)에게 연락해 집으로 오라고 소리쳤다. 장세진이 집으로 오자 김준하는 "너 검사 제대로 맡겼냐"며 "중간에서 장난 친 것 아니냐"고 했다. 장세진은 당황하며 "그게 무슨 소리냐"며 "설마 불이리냐"고 물었다.

▲(사진, KBS2TV '진짜가 나타났다!' 캡처)

 

이에 김준하는 "결과가 잘못됐다"며 "분명 네가 뭔 짓을 했다"고 따졌다. 그러자 장세진은 "왜 나한테 그러냐"며 "난 너한테 받은 그대로 갖다 맡겼는데 어떻게 된 거냐 네가 큰사모님 외손자가 아니다 이거냐"고 물었다.

장세진은 김준하에게 "그냥 누님에게 물어봐라 검사결과가 사실이라면 누님이 뭔가 알고 있을 수 있다"며 "너 왜 그러냐 설마 검사 결과가 사실일까봐 무섭냐"고 했다. 김준하는 "피곤하니까 그냥 빨리 가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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