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아한 제국' 김진우, 운전하는 한지완 옆에서 비아냥..."혹시 회장 자리 탐나니"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3-08-17 20:0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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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2TV '우아한 제국'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한지완을 질투하는 김진우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17일 7시 50분 방송된 KBS2TV '우아한 제국'(연출 박기호/극본 한영미)8회에서는 장기윤(김진우 분)이 신주경(한지완 분)에게 질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장기윤은 신주경에게 출장 갔다 온 일이 잘안 됐다며 장창성(남경읍 분)에게 잘 말해달라고 했다. 하지만 신주경은 "나보고 지금 아버님한테 거짓말을 하라는 말이냐"고 했다.

그러자 장기윤은 "남편 자존심 세워주는 일이 그렇게 힘드냐"며 "너 사람들 말대로 회장 자리 욕심내는 거 아니냐"고 하며 비아냥거렸다.

신주경은 "아니다"고 했지만 장기윤은 "아니면 말고 미국에서 한국 오자마자 이 짜증나는 마늘 냄새에 미친다"고 화를 내 신주경을 난감하게 했다. 

 

▲(사진, KBS2TV '우아한 제국' 캡처)


이어 장기윤은 장창성에게 일이 잘 됐다고 말했다. 이어 장기윤은 "회장자리가 공석이라 신임 회장 선출을 안건으로 올리고자 한다"고 했지만 장창성은 "그건 내가 신주경과 알아서 하겠다"고 해 장기윤을 분노케 했따.

그러자 장기윤은 분노하며 "제가 뭘 얼마나 기를 써야 절 인정해 주실 거냐"고 했다. 장창성은 "내가 회사주식 너한테 양도한 거 아무한테도 말하면 안 된다"며 "무슨 일이 있으면 그 주식 갖고 있으면서 회사 지켜야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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