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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금이야 옥이야'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사망한 줄 알았던 반소영이 김시은 앞에 나타났다.
17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1TV '금이야 옥이야'(연출 최지영/극본 채혜영, 백은정)100회에서는 금강산(서준영 분), 옥미래(윤다영 분)가 힘든 사랑을 완성한 가운데 이선주(반소영 분)이 등장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황찬란(이응경 분)은 금강산을 따로 불러 30억 짜리 건물을 증여할 테니 옥미래에게서 떨어지라고 했다. 하지만 금강산은 옥미래를 진심으로 사랑하기 때문에 절대 물러 설 수 없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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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금이야 옥이야' 캡처) |
분노한 황찬란은 금강산에게 물을 뿌려가며 반대했다. 이후 이 사실을 알게 된 옥미래가 황찬란에게 "나 엄마에게 처음으로 실망했다"고 하자 황찬란은 "내가 너 애딸린 홀애비한테 보내려고 애지중지 키운 줄 아냐"며 "이럴거면 나 너 보육원에서 데려오지도 않았다"고 하며 상처를 주고 뺨까지 때렸다.
상처받은 옥미래는 결국 가출을 했고 이 소식을 들은 금강산 역시 옥미래를 찾아나섰다. 이때 옥미래에게 오토바이가 달려들었고 금강산이 그런 옥미래를 구하려다가 크게 다쳤다. 이를 알게 된 황찬란은 결국 옥미래와 금강산 사랑을 받아들이기로 했다. 그런와중에 금잔디(김시은 분) 앞에 이선주가 나타나 충격을 줬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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