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라차차 내 인생' 남상지, 아이 있는 사실 온 회사에 퍼져...진실 알게 된 양병열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6-07 21: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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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1TV '으라차차 내 인생'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남상지가 곤란해졌다.


7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1TV '으라차차 내 인생'(연출 성준해/극본 구지원)38회에서는 서힘찬(김시우 분)의 존재를 알게 된 서동희(남상지 분)의 회사 사람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강차열(양병열 분)은 서동희에게 좋아한다고 고백했고 두 사람은 어색한 사이가 됐다.

이에 서동희는 강차열에게 "아이 있는 사실 말 안해서 미안하다"며 "강차열 씨 마음 알았으면 미리 말했을 것"이라고 했다. 강차열 역시 "나도 서동희 씨 그런 사람 아니란 걸 알아서 좋아한거다"며 "이제 마음 접을 거니 예전처럼 지내자"고 했다. 

 

▲(사진, KBS1TV '으라차차 내 인생' 캡처)

이와중에 서동희 전화기로 서힘찬의 전화가 왔고 이를 받은 김유정(손예지 분)은 서동희가 아이 엄마라는 사실이라는 것을 알았다.

이에 김유정은 화장실에 있는 백승주(차민지 분)에게 "팀장님도 서동희 아이 있는 거 알았냐"며 "아이 아빠는 어떤 사람인지 궁금하다"고 했다. 결국 화장실에 있던 다른 직원이 들어 서동희가 아이 엄마란 사실이 온 회사에 퍼졌다.

그런가하면 서동희에 대한 마음이 괴로운 강차열은 장현석(이대연 분)을 찾았고 장현석 입으로 서동희가 죽은 서재석(설정환 분)의 아이를 입양해 키웠다는 사실을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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