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라차차 내 인생' 양병열, 더 깊어지는 마음에 또 남상지에 고백..."날 좋아하게 될 것"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6-13 21: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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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1TV '으라차차 내 인생'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양병열이 남상지에게 또 고백했다.


13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1TV '으라차차 내 인생'(연출 성준해/극본 구지원)42회에서는 서동희(남상지 분)에게 또 고백한 강차열(양병열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뇌물을 받았다는 누명을 쓴 백승주(차민지 분)는 "난 모르는 돈이다"며 "전혀 모르고 뇌물 같은 거 받은 적 없다"며 결백을 주장했다. 이에 강성욱(이시강 분)은 감사팀에서 조사를 받고 나온 백승주를 위로하며 믿는다고 했다. 

 

▲(사진, KBS1TV '으라차차 내 인생' 캡처)

그런가하면 강차열은 서동희를 집에 바래다주다가 심부름을 다녀오던 서힘찬(김시우 분)을 처음 만났다. 서힘찬은 서동희에게 "이 아저씨 누구냐"고 물었고 서동희는 "나랑 같이 일하는 아저씨다"며 소개했다. 강차열은 서동희에게 자기 이야기를 아들에게 했냐고 좋아했지만 서동희는 그런거 아니라고 했다.

이후 강차열은 장현석(이대연 분)에게 부탁해 자신에 대해 잘 말해주길 바랐고 장현석은 서동희에게 강차열과 사귀어 보라고 했다.

그러고 나서 강차열은 사무실에 서동희와 둘만 남게 되자 "아저씨에게 이야기 들었냐"고 했고 서동희는 "날 좋아해 주는 건 좋지만 지금 내가 누굴 사귈 그런 상황이 아니다"고 거벌했다.

그러자 강차열은 "그럼 내가 싫지는 않다는 거냐"고 했고 서동희는 "싫지도 좋지도 않다"고 했다. 이에 강차열은 "그거면 됐다"며 "날 좋아하게 만들 것"이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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