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라차차 내 인생' 양병열, 남상지에 제대로 반했나...'선물까지 정성으로'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5-31 21: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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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1TV '으라차차 내 인생'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양병열이 남상지에게 반했다.

31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1TV '으라차차 내 인생'(연출 성준해/극본 구지원)34회에서는 강차열(양병열 분)이 서동희(남상지 분)에게 반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서동희는 백승주(차민지 분)가 자신이 준 향수를 버렸다는 사실에 충격을 받았다. 이에 강차열은 백승주를 불러내 "내 친구가 이정도 밖에 안됐나 실망이다"라고 소리쳤다.

백승주 역시 "너 혹시 서동희 좋아하냐"며 "너 지금 모습은 좋아하는 여자 감사는 걸로 보인다"고 했다.

이후 서동희 역시 강차열에게 "강차열 씨가 이럴 수록 내가 곤란해진다"며 "앞으로 내 일에 신경 꺼달라"고 했다. 

 

▲(사진, KBS1TV '으라차차 내 인생' 캡처)

그런가하면 강차열은 서동희에게 줄 선물을 주기 위해 고민했고 장현석(이대연 분)을 찾아가 서동희가 뭘 좋아하는지에 대해 물었다.

이에 장현석은 서동희가 할머니랑 찍은 사진이 없어져서 서운해 했다는 사실을 알렸고 강차열은 밤새 할머니와 서동희가 함께 있는 사진을 합성해 만들어 액자로 전해줬다.

이후 서동희는 선물을 받고 눈물을 글썽이며 좋아했고 이 모습을 본 강차열은 서동희에게 반한듯한 눈빛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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