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클라쓰' 무더운 여름, 남다른 냉커피 제조법 살펴보니..."율무 한 번 넣어봐"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5-30 21:2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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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2TV '백종원클라쓰'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백종원이 남다른 냉커피 제조법을 공개했다.


30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2TV '배종원클라쓰'에서는 냉커피 제조법을 설명하는 백종원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성시경은 믹스 커피를 원하는 백종원에게 프림과 설탕이 들어간 커피를 만들어 줬다.

이에 백종원은 자신만의 특이한 커피 제조법을 공개했다. 백종원은 "율무를 넣어라"며 "난 대학교 때도 자판기 커피 먹을 때 율무차 하나 뽑고 커피 하나 뽑고 잘 섞어서 나눠먹었다"고 밝혔다. 

 

▲(사진, KBS2TV '백종원클라쓰' 캡처)

이어 믹서기를 꺼낸 백종원은 "그냥 커피와 믹서에 하는 커피가 다르다"라며 1:1:1 비율의 커피, 프림, 설탕과 찬물, 얼음을 믹서기에 넣고 커피를 완성했다.

이에대해 백종원은 "활성화 되서 맛이 확 달라진다"고 했다. 백종원의 커피를 맛 본 모에카는 "아이스크림, 또는 아포카토 같다"고 말했다. 성시경도 "그 더위를 사냥하는 아이스크림 맛이 난다"고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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