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이야 옥이야' 반소영, 윤다영에게 접근..."나 김시은 엄마이자 서준영 아내"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3-08-24 21:00:01
  • -
  • +
  • 인쇄
▲(사진, KBS1TV '금이야 옥이야'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반소영이 윤다영 앞에 모습을 드러냈다.


24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1TV '금이야 옥이야'(연출 최지영/극본 채혜영, 백은정)105회에서는 옥미래(윤다영 분) 앞에 모습을 드러낸 이선주(반소영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옥미래가 있는 학원에 간 이선주는 상담을 핑계삼아 학원에 걸린 금잔디(김시은 분) 그림을 보며 "이 학생은 엄마가 돌아오길 간절히 바라는 마음을 가진거 아니냐"고 했다. 이때 이를 본 금잔디는 화장실을 갔다 올테니 옥미래 먼저 들어가라며 이선주에게 "엄마가 여긴 어쩐일이냐"고 했다.

이선주는 "우리 금잔디 기다렸다"며 "학원 끝나고 만나자"고 약속을 정했다. 학원 앞에 있는 이선주를 본 장호식(안용준 분)은 금강산(서준영 분)이 황동푸드 딸인 옥미래랑 결혼을 앞두고 있으니 포기하라고 일렀다. 하지만 이선주는 눈 하나 깜빡하지 않았다.

▲(사진, KBS1TV '금이야 옥이야' 캡처)

 

이후 금잔디는 이선주 집에서 잠을 자는 둥 엄마가 돌아 온 것에 대해 크게 기뻐했다. 급기야 이선주는 마홍도(송채환 분), 금선달(최재원 분), 금강산이 살고 있는 집까지 찾아가 자기가 그동안 크게 잘못했으니 이제 금강산과 다시 시작하고 싶다며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게다가 이선주는 옥미래 집까지 알아내 집 앞까지 찾아갔다. 이를 본 금강산은 "너 자꾸 이런식으로 마주치는거 불편하다"고 했지만 이선주는 "너 여기서 요양보호사로 일하는 거 다 가게 보증금 때문이라고 들었다"며 "그거 내가 줄테니 당장 그만 두라"고 했다. 이에 금강산은 상관말라면서 옥미래를 만나러 갔다. 금강산은 옥미래에게 진실을 털어 놓으려 했지만 이때 카페에 등장한 이선주는 옥미래를 향해 "나 금잔디 엄마이자 금강산 아내다"고 말해 옥미래는 충격에 빠졌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현정 기자 이현정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