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이야 옥이야' 윤다영과 결혼 앞둔 서준영, 반소영 생존 소식 알아채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3-08-22 21:0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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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1TV '금이야 옥이야'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서준영이 반소영 생존 소식을 알았다.


22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1TV '금이야 옥이야'(연출 최지영/극본 채혜영, 백은정)103회에서는 이선주(반소영 분) 생존을 알게 된 금강산(서준영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금잔디(김시은 분) 앞에 나타났던 이선주는 마홍도(송채환 분), 이예주(강다현 분) 앞에도 나타났다. 마홍도는 죽은 줄 알았던 딸이 돌아 온 것에 대해 감격해 눈물을 흘렸다. 하지만 이예주는 그동안 연락한 번 없다가 이제야 나타난 이선주에게 따졌다.

이선주는 하지만 옥미래가 집까지 드나든다는 사실에 "그여자를 집에까지 들이냐"고 화를 냈다. 이예주는 "작은 언니는 왜 그분한테 화풀이냐"고 따졌다. 그러자 이선주는 "늦었지만 이제서라도 모든 걸 제자리로 돌릴거다"고 했다.

마홍도는 막상 이선주가 살아 돌아오자 금강산과 옥미래(윤다영 분)의 관계에 대해 착잡해 하는 마음을 보였다. 게다가 마홍도는 금잔디가 이미 이선주를 만난 것을 알고 금강산에게 비밀로 하자고 했다. 

 

▲(사진, KBS1TV '금이야 옥이야' 캡처)


이와중에 옥미래는 금강산 집으로 찾아와 금강산, 금잔디와 함께 캠핑을 떠나겠다고 했다. 캠핑을 떠나기로 한 날 금잔디에게 전화한 이선주는 자신이 너무 아프니까 곁에 있어달라고 했다. 이에 금잔디는 어떡해야 하냐며 발을 동동 굴렸고 마홍도는 금강산에게 금잔디가 숙제 모임이 있어서 캠핑을 못간다고 거짓말 했다.

그렇게 마홍도는 금잔디와 함께 이선주 집을 찾았다. 이선주는 큰 병은 아니고 그냥 몸살이라고 하면서 "나 금잔디랑 조금만 더 같이 있고 싶다"고 말했다. 마홍도는 알겠다면서 금잔디만 두고 집으로 왔다. 집에 온 마홍도는 이예주와 이야기를 나누다가 "안그래도 금강산한테 미안해 죽겠다"고 하면서 이선주가 살아돌아 온 사실을 크게 말했다.

이때 캠핑에 가지 않았던 금강산이 이 모든 말을 듣고 "방금 뭐하고 하셨냐"며 "이선주가 살아돌아왔단 말이냐"고 하며 충격받았다. 이후 금강산은 마홍도에게 이선주 있는 곳을 말해달라 하며 집으로 들이 닥쳤다. 그렇게 그리던 이선주를 마주한 금강산은 "너 진짜 이선주냐"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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