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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금이야 옥이야'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김시은이 반소영 전화를 받더니 윤다영과 서준여 보고 헤어지라고 했다.
29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1TV '금이야 옥이야'(연출 최지영/극본 채혜영, 백은정)108회에서는 옥미래(윤다영 분)와 금강산(서준영 분) 보고 헤어지라고 말하는 금잔디(김시은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금잔디는 금강산이 마홍도(송채환 분) 집에서 나가 산다는 말에 오열하며 "난 할머니랑 이모랑 같이 살고 싶다"고 했다. 금강산은 옥미래에 대한 예의를 지키기 위해서는 나가살아야 한다고 했지만 금잔디는 반대했다.
마홍도는 이선주(반소영 분) 집에 반찬을 전해주면서 금강산이 나가 살겠다고 말한 사실을 전했다. 하지만 이선주는 눈 깜빡하지 않고 그러냐고 되물었다.
이후 금잔디는 옥준표(김하겸 분)와 숙제를 하기 위해 옥미래 집을 찾았고 여기서 이선주과 통화를 했다. 이선주는 "지금부터 엄마 말 잘 들으라"며 뭔가 지시했고 금잔디는 알겠다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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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금이야 옥이야' 캡처) |
이때 옥미래는 금잔디에게 아직 옥준표가 학원에서 오고 있지 않았으니 샌드위치 먹으며 기다리라고 했다. 옆에서 금강산은 "이거 옥쌤이 새벽 부터 일어나서 너 주려고 열심히 싼 거다"고 말했다. 하지만 금잔디는 "생각 없다고 하지 않았냐"고 하며 옥미래 손을 뿌리치며 "나 이제 옥쌤 싫다"며 "아빠가 엄마랑 이혼하려는 이유가 다 옥쌤 때문 아니냐"고 했다. 이에 금강산은 금잔디에게 "너 이게 무슨 짓이냐"고 하며 화를 냈다.
금잔디는 먼저 집으로 가겠다면서 집밖으로 나가버렸고 금강산은 그런 금잔디를 쫓아갔다. 금잔디는 금강산에게 "나는 엄마랑 아빠, 할머니, 이모랑 다 같이 살고 싶다"며 "그냥 아빠가 옥쌤이랑 헤어지면 안되겠냐"고 했다. 금강산은 "나는 너와 옥미래 모두 소중하다"며 "옥미래와 헤어질 수 없다"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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