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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금이야 옥이야'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죽은 줄 알았던 반소영이 살아있었다.
18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1TV '금이야 옥이야'(연출 최지영/극본 채혜영, 백은정)101회에서는 금잔디(김시은 분) 앞에 나타난 이선주(반소영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금잔디는 자신의 어머니 이선주와 너무나도 똑같이 생긴 여성이 자신에게 말을 걸자 놀라서 휴대폰을 떨어뜨렸다. 이바람에 휴대폰은 박살이 나고 말았다. 이에 여성은 휴대폰을 고칠 비용을 줄 테니 다음날 만나자고 했고 금잔디는 학교 끝나고 학교 앞에서 만나자고 전했다.
금잔디는 여성이 이선주랑 너무 똑같이 생긴 것을 계속 생각하며 이선주 사진을 바라봤다. 마홍도(송채환 분)은 "엄마 사진은 뭐 하러 들여다보고 있냐"며 "엄마가 보고싶냐"고 했다. 이에 금잔디는 "아까 공원에서 엄마랑 똑같이 생긴 아줌마를 만났는데 놀라서 휴대폰 떨어뜨렸고 내일 고쳐준다고 만나기로 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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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금이야 옥이야' 캡처) |
마홍도는 금잔디가 낯선 사람을 따라가는 게 못미덥다며 이예주(강다현 분)에게 금잔디와 같이 갈 것을 요청했다. 하지만 이예주는 동주혁(김시후 분)이 커피 한잔 하자는 말에 금잔디에게 혼자 만나라고 말했다. 이에 금잔디는 홀로 여성을 만났고 여성은 100만원이 넘는 고가 휴대폰을 금잔디에게 선물했다.
여성은 금잔디에게 카페에 같이 가자고 했고 금잔디는 카페에서 "사실 아줌마가 돌아가신 우리 엄마랑 너무 똑같이 생겨서 놀라는 바람에 휴대폰 떨어뜨린거다"고 했다. 이어 금잔디는 "아빠 여친집에 인사 드리러 가기로 해서 이만 일어나야겠다"고 했다. 금잔디가 일어나자 여성은 일부러 금잔디에게 물을 쏟은 뒤 미안하다며 옷을 닦아주기 시작했다.
이때 여성은 여권을 떨어뜨렸고 금잔디는 여성 여권의 이름이 이선주인 것을 보고 충격을 받았다. 금잔디는 "아줌마 이름이 이선주냐"며 "우리 엄마도 이선주다"라며 놀랐다. 이에 여성은 "사실 내가 너의 엄마다"고 고백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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