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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SBS '생활의 달인'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밀푀유와 무스가 눈길을 끈다.
30일 밤 9시 방송된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밀푀유와 무스 달인이 등장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서울 연남동의 작은 디저트 집으로 향해 우리나라 사계절을 그대로 재연한 디저트를 소개했다.
레몬잼과 말린 꽃잎이 어우러진 가지 화이트와인비네가 밀푀유부터 레몬 치즈케이크 라벤더 무스 등이 바로 그 주인공이었다.
달인은 반죽을 구워 곱게 가루를 내 숙성시킨 레몬청을 넣어가며 정성 가득한 디저트를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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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SBS '생활의 달인' 캡처) |
달인은 "만약 이게 일이었으면 생명이 오래 못 갔을 것"이라며 "좋아해야 어쨌든 아이디어가 생각나고 만들 수 있는 거 아니냐"고 했다.
한편 밀푀유란 천 겹의 입사귀라는 뜻으로, 밀가루 반죽을 여러 겹의 층상 구조로 만들어 바삭하게 구운 프랑스식 과자를 말한다.
파이 하나가 수많은 밀가루 반죽이 낙엽이 쌓인 것처럼 겹겹이 쌓여있는 형태로 되어있어서 나왔다. 정석대로 만들면 총 2,187겹으로, 1,000겹조차 뛰어넘는다.
또 프랑스어로 거품을 의미하는 말로 맛이 풍부하고 거품이 나는 요리로 단 요리나 향기 나는 요리, 뜨거운 요리, 찬 요리 모두 포함하는 말이다.
달인이 다루는 무스는 크림과 달걀 또는 젤라틴, 초콜릿이나 과일, 커피와 같은 향미제를 사용하여 만드는 부드럽고 맛있는 디저트를 말한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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