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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SBS '생활의 달인'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대전 회냉면과 아산 밀냉면이 눈길을 끈다.
6일 밤 9시 방송된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대전 회냉면과 아산 밀냉면의 소개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대전 회냉면, 아산 3대 밀냉면 달인이 소개됐다. 대전의 회냉면 달인은 인터뷰를 거부했으나 PD의 긴 설득 끝에 이야기를 하게 됐다.
달인은 "오래 된 음식점이다"며 "막내 낳고 다음에 했나, 그 아이가 젖먹고 그럴 때 시작했다"고 전했다.
달인은 그 아이가 벌써 36살이 됐으니 35년 됐다고 전하며 일하는 게 즐겁다고 했다.
달인의 회냉면은 숙성된 명태회 무침이 눈길을 끌었다. 직접 모두 만들어서 명태회 양념장을 만들고 7일간 숙성하는 것이 비법이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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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SBS '생활의 달인' 캡처) |
이어진 곳은 아산의 밀냉면 달인이었다. 손님들은 "맛있으니까 먹게 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손님들은 이곳에서는 장사를 오래하지 않고 일년에 몇번 한다고 전했다.
달인의 냉면을 맛 본 출연자는 "너무 맛있다"며 놀랐다. 이어 "육수가 굉장히 진한데 이게 돼지 육수가 아닌데도 감칠맛이 진하다"고 했다.
비빔냉면에 대해서는 "매운데 이 매콤한게 다른게 아니라 청양고춧가루 매운 맛"이라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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