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다행' 이장자리를 놓고 티격태격한 허재X현주엽...'농도의 주인은 과연'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6-06 21:5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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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안싸우면다행이야'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현주엽과 허재가 농도 이장 자리를 놓고 티격태격했다.


6일 밤 9시 방송된 MBC '안싸우면다행이야'에서는 농구부 허재, 현주엽, 문경은, 강병현, 김종규, 김민수의 농도 '내손내잡' 두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드디어 농도 초대 이장이 탄생될 예정이라 관심을 끌었다. 이장 후보 허재, 현주엽, 문경은은 '평등의 섬'을 만들자던 약속도 잊은 채 배신에 배신을 거듭하며 후배들의 표심잡기에 나서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MBC '안싸우면다행이야' 캡처)

이 가운데 이장이 되기 위한 허재의 처절한 몸부림이 시작됐다. 허재는 이장 유력 후보인 현주엽을 라이벌로 뽑아 폭풍 견제하지만 본격적인 투표를 앞두고 이장 박탈 위기에 놓였다.

허재는 현주엽에 지지 않으려 했고 이를 본 강병현은 "제가 보좌관으로 오긴했지만 삽질이 보통 아니다"며 "꼭 이렇게까지 하셔서 이장해야 하냐"고 물었다.

이에 허재는 "그럼 하던 사람이 해야지 얘가 이장할 사람이냐"며 현주엽을 견제했다. 그러면서 "내가 선배고 난 이장까지 해봤잖는데 얘가 이장을 한다? 지금도 나를 밀치고 그러는데 이장되면 날 얼마나 부려먹겠냐"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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