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다재다능' 매력적인 모델 박지은, 승마선수에 데뷔하다! '승마는 정말 매력적인 스포츠에요'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3-10-25 21: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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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마현장 사진 (사진=모델제공)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사계절내내 사격이면 사격 서핑이면 서핑 맛있는것과 여행을 무지막지 사랑하는 다재다능 매력을 소유한 모델 박지은이 이번에 승마선수로 데뷔해 인터뷰를 진행해보았다.

Q. 안녕하세요 박지은 모델님 간단한 인사 부탁드립니다.

A. 안녕하세요. 이번에 승마선수로 데뷔하게 되어 인사드리게 된 레이싱모델 박지은입니다.

Q. 스포츠면 스포츠 동물이면 동물을 매우사랑하신다고 들었습니다. 이번에 승마선수로 데뷔하게된 계기가 따로 있으셨을까요?


A. 제가 여행하던 중 처음 승마를 접하게 되었을 때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유대감을 느끼게 되어 점점 말이라는 동물에게 관심을 갖게 되었고, 이 관심은 열정이 되어 점점 더 제가 승마에 빠져들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승마현장 사진 (사진=모델제공)

Q. 네 그러면 모델님이 생각하실 때 승마는 어떤 스포츠라 생각하시나요?

A. 승마는 기수 혼자 하는 것이 아닌 말이라는 동물과 교감을 통하여 함께 앞으로 힘차게 나아간다는 점이 정말 매력적인 스포츠라고 생각이 됩니다.

Q. 모델님이 생각하실때 그럼 매력있는 승마에 이어 승마는 또 어떤 스포츠라고 생각하시나요?

A. 여느 인간관계와 다름없이, 어쩌면 더 세심하게 서로를 느끼고 교감하며, 관심을 통해 서로 믿음을 쌓아야만 안전하고 즐거운 라이딩이 될 수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또한, 이 교감이 최고조에 다다랐을 때에는 역동적인 라이딩을 하더라도, 말도 기수도 함께 안전하지만 그 짜릿함을 느낄 수가 있고, 처음 승마를 접할 때의 그 두려움이나 낙마하였을 시 좌절감을 모두 날려버리는 쾌감도 최고인 스포츠라고 생각이 됩니다. 

▲승마현장 사진 (사진=모델제공)


Q.마지막으로 승마와 친해지기위해 어떤노력을 하셨나요?


A. 초창기 수많은 연습과 교감을 통하여 말도 저와 같이 서로를 이해하게 되고 믿게 되어, 처음의 서투른 관계를 극복하며 장애물이 앞에 있을 때도 자연스럽게 함께 극복해 나아가는 것은 제 인생관과 일맥상통하는 부분이 많아 승마를 통해 깨닫게 되는 점들도 매우 많았습니다.

Q. 끝으로 더하고싶으신 말씀이있으시다면?

앞으로 좋은 소식을 많이 알려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항상 많은 관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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