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지민, 배우 송다은과 열애설…갑자기 퍼진 동영상 무슨 일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5-08-28 05: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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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송다은 인스타그램)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방탄소년단(BTS) 지민과 배우 송다은의 열애설이 다시 고개를 들었다.


가요계에 따르면 송다은은 최근 자신의 틱톡 계정에 아파트 복도에서 촬영한 짧은 영상을 올렸다. 영상 속 송다은은 엘리베이터 앞에서 누군가를 기다리고 있었고 곧 문이 열리자 지민이 등장했다. 지민은 놀란 듯 “깜짝이야 나 들어오는 거 알았냐 일부러 말 안 하고 온 건데”라고 말했고 두 사람의 친밀한 모습이 포착됐다.

송다은이 해당 영상을 곧바로 삭제했지만, 이미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통해 빠르게 확산되며 열애설로 번졌다. 지민의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현재까지 별다른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

 

▲(사진, 송다은 인스타그램)


두 사람의 관계는 이번이 처음 불거진 게 아니다. 지난해에도 송다은이 지민을 연상케 하는 사진이나 ‘지민’이라는 이름이 적힌 물품을 SNS에 올렸다가 삭제하면서 열애설에 불을 지핀 바 있다. 당시 송다은은 일부 아미를 향해 “겁주지 말아 달라”는 경고성 발언까지 남겨 논란을 키우기도 했다.

송다은은 1991년생으로 올해 만 34세이며, 지민보다 네 살 연상이다. 송다은은 지난 2011년 드라마 ‘지고는 못 살아’로 데뷔해 ‘한 번 다녀왔습니다’ 등에 출연했으며 2018년 채널A 연애 리얼리티 ‘하트시그널2’ 출연으로 얼굴을 알렸다.

지민은 지난 6월 군 복무를 마쳤으며 내년 봄 컴백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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