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클라쓰' 한국계 佛셰프 피에르 상 등장..."백사부 팬이에요"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6-13 21:30:17
  • -
  • +
  • 인쇄
▲(사진, KBS2TV '백종원클라쓰'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피에르 상이 눈길을 끈다.


13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2TV '백종원클라쓰'에서는 한국계 프랑스 셰프 피에르 상 보이에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피에르 상이 등장하자 백종원은 환영한다는 뜻인 "벤 베뉴"를 외치며 반가워했다.

피에르 상은 "이곳에 초대돼 정말 기쁘다"며 "특히 훌륭한 백종원 선생님과 한국의 전원 생활이 어떤지 볼 수 있는 이런 장소에 초대받은 것이 큰 영광이다"고 했다. 

 

▲(사진, KBS2TV '백종원클라쓰' 캡처)

왜 한국에 오게 됐냐는 말에 피에르 상은 '루이 비통'의 팝업 레스토랑 총괄 셰프를 맡아 한국에 오게 됐다고 밝혔다.

한식이 프랑스에서 인기 많냐는 말에 피에르 상은 "프랑스에서 한식의 인기가 대단하다"라면서 "저는 백종원의 '빅팬'이다"고 말했다.

그러자 성시경은 "백종원이 진짜 유명하냐"고 물었고 피에르 상은 유명하다고 했다. 이 말에 성시경은 얼마 받았냐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현정 기자 이현정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