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수업' 손호영, 윤계상 결혼 언급하며..."나도 결혼하고 싶어"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7-20 22: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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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채널A '신랑수업'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손호영이 결혼에 대한 생각을 드러냈다.


20일 밤 9시 20분 방송된 채널A '신랑수업'에서는 손호영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올해 43살이라는 손호영은 박준형을 언급하며 "형이 46살 때 결혼을 하길래 46살은 너무 늦다고 생각했고 난 그 보다 전에 갈거라 생각했는데 나도 2년 남았다"고 했다.

이어 윤계상을 언급하며 "윤계상이 결혼할 때는 눈물이 나더라"며 "언젠가 결혼하겠지 했는데 실제로 가니 울컥했다"고 전했다. 

 

▲(사진, 채널A '신랑수업' 캡처)

또 김태우에 대해서는 "제일 먼저 가서 애가 셋이다"며 "박준형은 딸 하나다"고 했다. 또 "김태우는 결혼하지 말라고 하더니 이야기 하다보면 하라고 하고 새신랑 윤계상은 무조건 하라고 한다"고 했다.

손호영은 이상형에 대해 "소피마르소가 좋다"고 했다. 이승철은 요즘 스타일로 수지와 한소희를 언급했다. 고민하던 손호영은 이승철과 한소희가 같은 소속이라는 말에 한소희를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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