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소유진, 남편 백종원과의 신혼 생활 회상..."제자와 스승처럼 혼나기도 해"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6-05 21:3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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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미운 우리새끼'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소유진이 남편 백종원을 언급했다.


5일 밤 9시 5분 방송된 SBS '미운 우리새끼'에서는 소유진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소유진이 등장하자 신동엽은 "남편이 요섹남인데 요리 할 때 말고 섹시할 때는 언제냐"고 물었다.

질문에 소유진은 "요리할 때가 가장 멋있어서 구경하고 그런다"고 했다. 이어 소유진은 "신혼때는 진짜 제자처럼 지냈다"며 "남편은 뭘 알려주는 걸 좋아하고 음식에 대해 궁금해 하는 사람들을 예뻐한다"고 했다. 

 

▲(사진, SBS '미운 우리새끼' 캡처)

그러면서 소유진은 "제가 뭘 하고 싶으면 알려주고 그걸 복습한 걸 보내준다"며 "그러면 엄청 좋아한다"고 했다.

혼나기도 한다는 소유진은 "콩나물이 집에 있는데 또 사면 이게 뭐냐고 한다"며 "진짜 콩나물을 한 번 더 산 게 아침부터 혼날 일인가 싶더라"고 했다.

그러면서 소유진은 "오늘 아침에도 냉동 보관해야하는 걸 냉장 보관을 했더니 또 '이게 뭐야'이러더라"며 "아침에 그것 때문에 혼났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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