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은 밤이좋아' 홍자 친오빠 등장에 눈길...'역시 트롯로열 패밀리'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3-10-24 22:3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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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조선 '화요일은 밤이 좋아'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홍자 친오빠가 눈길을 끈다.

 

24일 밤 10시 방송된 TV조선 '화요일은 밤이 좋아'에서는 트롯 로열패밀리' 특집으로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트롯 로열패밀리' 특집으로 그려진 가운데 나상도와 김환균 부자, 홍자와 박근화 남매, 박구윤과 박정욱 형제, 현진우와 안성준이 등장했다.

 

우선 홍자는 지난 '트롯 유전자' 특집에 출연해 골룸 행동 모사로 스튜디오를 뒤집어 놨던 여동생 박지혜와 함께한 바 있다. 그러나 이번엔 오빠 박근화와 함께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넘치는 끼를 주체하지 못하는 남매들이 서로 출연하겠다고 해 집안싸움이 나기도 했었다고 전했다.

 

 

▲(사진, TV조선 '화요일은 밤이 좋아' 캡처)

 

 

홍자 오빠 박근화는 배우 비주얼과 홍자 못지않은 노래 실력까지 갖춰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하지만 토크가 시작되자 동생의 눈치를 보기 시작하고 이에 대해 박근화는 "동생을 잘 못 쳐다보겠다"며 "계급이 너무 높다"라고 말해 웃음을 유발했다.

 

또 박근화는 '화밤' 미스들 중 친하게 지내고 싶은 사람이 있느냐는 질문에 강예슬을 지목했다. 박근화의 솔직한 대답에 김의영과 김태연은 "눈이 높으시다"며 "너무 얼굴을 보시는 것 아니냐"라는 돌직구로 박근화를 뜨끔하게 만들어 웃음을 자아냈다.

 

무대 위에서 보여주는 베테랑 같은 여유에 '혹시 섭외해 온 연기자가 아니냐'라는 의혹까지 샀다는 홍자 오빠 박근화의 센스 넘치는 입담과 흥 폭발 무대는 모든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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