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문원 상견례 했다 전한 유튜버, 소속사 반박에 보인 반응은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5-07-10 07: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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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신지 인스타그램)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신지와 예비 신랑 문원의 상견례가 이미 끝났다는 주장에 대해 소속사가 강력히 반박하고 나섰다.


신지 소속사 제이지스타는 다수 언론매체에 "신지와 문원이 양가 상견례를 마쳤다는 보도는 사실이 아니다"며 "허위 사실 유포에 대해서는 필요한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앞서 한 기자 출신 유튜버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신지와 문원이 이미 상견례를 마쳤고 코요태 멤버인 김종민과 빽가도 이를 축복하고 있다"고 주장한 바 있다.


▲(사진, 신지 인스타그램)


하지만 소속사 측은 "신지와 문원은 아직 정식으로 상견례를 진행하지 않았다"고 강조했다. 소속사 발표 이후 해당 유튜버는 "해당 영상이 공개된 이후 '상견례는 아직 없었다'는 소속사 측의 반박이 나왔다"며 "추가적으로 다시 한 번 확인을 해보니 양가 부모님들에게 모두 인사를 드리고 서로 간의 만남의 자리까지 가졌지만 공식적인 '상견례'는 없었다고 한다"고 밝혔다.

이어 "사실 이해가 안가는 말이긴 하지만 그렇다고 한다"며 "또한 의사 소통의 오류였다고 입장을 전해왔으며 의도치 않게 혼란을 드려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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