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급등 코인] 이더리움 클래식 52% 상승… 페페·수이 33%, 38%↑

이진수 기자 / 기사승인 : 2024-01-11 22: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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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처=빗썸)

[매일안전신문] 11일 밤 알트코인 시장에서 이더리움 클래식이 50% 이상 상승하며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 페페, 수이도 각각 33%, 38%씩 올라 눈길을 끈다.


이날 밤 10시 가상화폐 거래소 빗썸에서 이더리움 클래식은 어제 대비 52.38%(1만 4660원) 상승한 4만 2650원에 거래되며 홈페이지 내 실시간 변동률 1위에 올라있다. 24시간 이내 거래량은 2196억 3669만 1198원, 시가 총액은 5조 9379억원이다.

2위는 수이로 어제 대비 38.31%(398원) 오른 1437원에 거래되고 있다. 24시간 이내 거래량은 252억 7383만 2163원, 시총은 1조 5044억원을 기록하고 있다. 3위는 페페로 어제 대비 33.33%(0.0005원) 상승한 0.0020원에 매매되고 있다. 24시간 이내 거래량은 12억 348만 5186원, 시총은 831억원을 기록하고 있다.

4위는 펜들로 어제 대비 31.96%(615원) 오른 2539원에 거래되고 있다. 24시간 이내 거래량은 47억 5539만 1022원, 시총은 5787억원을 기록하고 있다.

이 밖에도 △비트코인 골드(+30.09%, 3만 5710원, 이하 실시간 시세) △델리시움(+29.36%, 65.56원) △세이(+27.80%, 1085원) △아스타(+26.90%, 217원) △블러(+26.00%, 790원) △에이다(+25.19%, 835원) 등이 변동률 상위권을 지키고 있다.

반면 리퀘스트 등은 7% 이상 하락했다.

이날 밤 10시 6분 리퀘스트는 어제 대비 7.24%(11원) 하락한 141원에 거래되며 홈페이지 내 실시간 변동률 최하위에 머물러 있다. 이어 △갤럭시아(-7.22%, 3.612원, 이하 실시간 시세) △애니버스(-0.53%, 13.08원) 등이 변동률 하위권에 자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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