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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붉은단심'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강한나가 중전이 될 것이라 예고 했다.
31일 밤 9시 30분 방송된 KBS2TV '붉은단심'(연출 유영은/극본 박필주)10회에서는 유정(강한나 분)과 박계원(장혁 분)의 대화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유정은 "나는 누구에게도 보복하지 않을 거다"며 "내 원한을 갚으려면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피를 흘려야할지 모르고 나는 대감이랑 같은 길을 가지 않을 거다"고 했다.
이어 "아버지께서 가지 못한 길, 스승님께서 피하셨던 길, 난 전하의 곁에서 전하를 성군으로 만들 것이다"며 "아버지의 뜻을 받들 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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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붉은단심' 캡처) |
그러자 박계원은 "전하께서 성군의 자질이 있다고 여기냐"며 "자질이 없는 자가 감당 못할 권력을 쥐면 결국엔 폭군이 될 뿐이다"고 했다.
이에 유정은 "그 자질을 어찌 대감이 판단하시냐"며 "애초에 성군이 될 기회를 억압한 건 공신들이다"고 했다. 이말에 박계원은 "그 길을 가시려면 중전이 되셔야만 한다"고 했다.
유정은 "대감의 질녀로 중전이 될 것"이라고 했고 박계원은 "나의 웬수이자 나를 견제할 나의 질녀라"고 중얼거렸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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