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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임성언 인스타그램)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임성언 남편 측이 사기꾼 설을 반박했다.
임성언 남편 A씨의 법률 대리인 법무법인 유승 측은 공식 입장문을 통해 "이창섭 임성언으로부터 모든 권한은 부여받았다"며 "대부분의 기사 내용은 사실이 아니다"고 했다.
유승 측은 "A 언론사의 B 기자가 오래 전부터 법적 분쟁 중인 남편 A씨 회사 채권자와 동행 취재를 하면서 비공개 결혼식에 침임해 불법으로 취재 및 촬영한 것"이라며 "위 채권자와 기자를 상대로 2025년 5월 19일 고소장이 접수돼 수사 중인 상태"라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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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임성언 인스타그램) |
그러면서 유승 측은 "A 언론사의 해당 기사는 사실 관계가 확인되지 않은 기사 내용이고 현행법령에도 위반되는 사항"이라며 "위 기사에 대해 추가로 명예훼손 등 민, 형사상 강력한 법적조치를 검토 및 진행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앞서 26일 한 매체는 임성언과 지난 17일 결혼한 남편 A씨의 정체가 지역주택조합 사업을 한다며 조합원을 모집해 200억 원의 돈을 유용한 시행 사기꾼이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남편 A씨는 2007년부터 부동산 사기를 통해 투자자들의 돈을 편취한 사기 전과 3범이다. 이에대해 남편 A씨 측은 "대부분 사실이 아니다"며 즉각 부인하며 이와함께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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