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 KBS1TV '아침마당'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대니 구가 음악을 시작한 이유를 밝혔다.
27일 오전 8시 25분 방송된 KBS1TV '아침마당-화요초대석'에서는 대니 구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대니 구는 음악을 시작한 계기에 대해 "처음엔 취미로 했다"며 "부모님에게 가장 감사한게 절대 푸시를 안한다"고 했다.
이어 "아빠가 항상 '너는 네 인생이고 우리는 우리인생이니 알아서 살아' 이러신다"며 "프리하고 저는 공부 이런걸 하려했지 악기는 안하려 했고 원래 어릴때는 '하얀거탑' 드라마때문에 의사 되고싶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그런데 고3 들어가기 전에 여름방학때 축제를 갔는데 뮤지션, 현대무용, 연극배우, 시쓰는 작가들이랑 5주동안 합숙하는 예술캠프에서 같이 콜라보레이션 하면서 작업물을 만드는데 너무 재밌더라"며 "우리가 하는 예술이 보기 좋고 듣기 좋지만 더 가서 사람을 움직일수 있겠구나 확 꽂혀서 끝나고 9월이었는데 음악 한번 해보고싶다 해서 3개월동안 음대를 준비했다"고 하면서 음악을 시작한 이유를 밝혔다.
![]() |
| ▲(사진, KBS1TV '아침마당' 캡처) |
대니 구는 "그때까지 콩쿨이나 연습한것도 아니고 취미로 한건데 굳이 왜 이 길을 선택하냐 하셨지만 감사하게 알아서 하라고 하셨다"고 했다. 그렇게 대니 구는 명문 학교인 뉴잉글랜드 음악원에 들어가게 됐다.
대니 구는 조수미와도 인연이 있었다. 대니 구는 조수미에 대해 "한국에서 제 멘토다"며 "큰 고민 있을 때마다 어디 있든 '고민상담 되냐'하면 '이때 시간 되냐'고 해주신다"고 했다.
이어 "전화하면 1시간반 2시간 통화하고 고민상담 들어주고 조언 많이 해준다"며 "선생님을 처음 만난게 '예술무대' 방송 MC를 했었고 그거 할때 처음으로 인터뷰 해는데 제가 인복이 있는지 선생님이 예뻐해주셨다"고 인연을 밝혔다. 그러면서 "그 이후로 연주도 많이 했고 선생님 위해서 제가 곡도 썼다"며 "너무 친해진 한국올때마다 만나는 멘토이자 스승이자 선생님 같은 존재"라고 밝혔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