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블루스' 피토한 김혜자X아들 사고 당해 손녀 키우는 고두심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5-29 22:5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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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N '우리들의 블루스'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김혜자가 피를 토했다.


29일 밤 9시 10분 방송된 tvN '우리들의 블루스'(연출 김규태, 김양희, 이정묵/극본 노희경)16회에서는 정은희(이정은 분)가 강옥동(김혜자 분)이 피를 토하는 것을 보고 놀라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강옥동은 가족들의 사진과 옷들을 모두 불태워 버렸다. 왜 태우냐는 정은희의 말에 강옥동은 "쓸데없는 걸 다 모아놨다"고 했다. 그 과정에서 강옥동 치마에 불이 붙었다.

이에 놀란 정은희는 급히 불을 끄고는 "큰일날 뻔 했다"며 "왜 불까지 붙이고 그러냐"고 했다. 이때 강옥동은 기침을 하기 시작했고 피까지 토했다.

놀란 정은희는 "입가에 피가 있다"고 했고 강옥동은 "바쁠텐데 빨리 가 봐라"며 말을 돌렸다. 이에 정은희는 아무말도 하지못했다. 

 

▲(사진, tvN '우리들의 블루스' 캡처)

그런가하면 현춘희(고두심 분)는 손은기(기소유 분)을 맡아 키웠다. 원래 손은기는 육지에서 살았는데 아빠가 일하러 가다 차 사고를 당했고 혼수상태에 빠진 것이다.

홀로 돈을 벌어야 하는 며느리는 새로운 일을 시작했다. 이로 인해 현춘희의 며느리는 손은기를 맡기러 제주로 내려가게 된 것이다.

아들이 사고를 당해 혼수상태가 된 사실을 모르는 현춘희는 손은기를 맡아 키우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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