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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정동원 유튜브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정동원이 아토피를 고백해 임영웅의 걱정을 자아냈다.
최근 정동원 유튜브 채널에는 '동네 형이랑 여행 2부 (feat.임영웅)'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정동원은 지난 영상에 이어 임영웅과 함께 캠핑을 떠났다. 두 사람은 장을 봐온 뒤 고기를 구워먹었다. 이때 임영웅은 정동원의 얼굴을 빤히 보더니 "여기도 이렇게 까지냐"고 했다.
정동원은 "여기도 났다"며 얼굴까지 아토피가 퍼졌다고 밝혔다. 임영웅은 "거기도 아토피냐"고 하며 걱정하는 한숨을 내쉬었다.
이에 정동원은 "따갑다"고 말했고 임영웅은 "병원좀 잘 찾아서 다녀봐라"며 "그리고 새옷은 무조건 빨아입고 새옷 그냥입냐 그러니까 그렇다"고 잔소리 했다. 정동원은 "아토피 이거 나아야되는데 걱정이다"고 했고 임영웅은 "30살 되면 나을거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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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정동원 유튜브 캡처) |
그런가 하면 정동원은 "멋있어 보이는게 제일 좋다"며 "어차피 근데 지금은 안되고 해도 군대갔다와서 그러고 싶다"고 했다. 임영웅이 "뭐든지 군대를 갔다와야된다는 거냐"고 하자 정동원은 "근데 그게 맞다"며 "군대 갔다와야 군대 가기 전에 내가 20살이든 21살이든 그냥 아이로만 보는게 현실인데 좀 갔다와서 달라진 모습을 보여줘야 바뀐다"고 밝혔다.
이를 들은 임영웅은 "근데 군대 갔다온다고 어릴때 유명했던 연예인의 이미지가 뭔가 확 바뀌지 않고 늘 너 어릴때 이미지가 너한테 꼬리표처럼 따라다닐거다"며 "사람들은 아직도 네가 애기인줄 아는거고 군대 갔다와도 똑같을테데 혹시라도 네가 '나 멋있겠지'라는 생각은 굳이 할 필요 없다"고 했다. 이어 "그러면 더 힘들어질수 있다"며 "그냥 그것 또한 조금 내려놓고 운동 열심히 하고 몸 키워서 멋잇어 보이는것만큼 좋은건 없다"라고 조언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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