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적메이트' 마마무 솔라 등장..."언니와 취향 부터 성향까지 자맨데 완전 달라"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10-18 21:3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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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호적메이트'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마마무 솔라와 언니의 일상이 공개


18일 밤 9시 방송된 MBC '호적메이트'에서는 마마무 솔라와 언니의 일상이 공개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솔라가 언니를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언니와 함께 살고 있는 솔라는 유기견 사이트를 통해 반려견 용키를 입양한 후 달라진 일상을 고백했다. 

 

솔라는 “용키로 인해 집 분위기가 달라지고 가족들과 화목해졌고 눈에 넣어도 안 아픈 막내”라며 진한 애정을 드러냈다. 

 

▲(사진, MBC '호적메이트' 캡처)


이어 올해로 2살이 된 용키의 개인기 퍼레이드가 펼쳐진다. 솔라는 이에대해 “용키 훈련은 늘 내가 담당했다”라고 밝혔다.

 

이후 솔라는 조교 포스를 풍기며 용키 훈련에 임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하지만 조교 포스를 뽐내는 솔라와 달리 언니는 용키가 예뻐서 훈련을 시키려 할때도 우쭈쭈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솔라는 늘 언니가 흐름을 깬다고 했다.

그런가 하 솔라 자매의 상극 취향도 공개됐다. 두 사람은 식성부터 손재주까지, 전혀 다른 극과 극 매력을 선보였다. 언니와 함께 식사를 하던 솔라는 “나랑 완전히 다르다”라며 혀를 내두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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