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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대운을 잡아라'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선우재덕과 공예지의 갈등이 폭발했다.
14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1TV '대운을 잡아라'(연출 박만영, 이해우/극본 손지혜)65회에서는 당첨금 문제로 갈등을 빚은 김대식(선우재덕 분)과 김미진(공예지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미진은 김대식과 이혜숙(오영실 분)에게 "두분께 할말이 있다"며 "저 주시는 5억 받을 수 없다"고 했다. 김대식은 "너도 김아진(김현지 분) 처럼 안 받겠다 이거냐"고 했고 김미진은 "그게 아니라 저희도 50억을 달라"고 했다.
김대식과 이혜숙은 50억이란 말에 깜짝 놀라며 왜 그런지 물었고 김미진은 허광식(김민석 분)을 가르켜 사업을 한다고 했다. 허광식은 사업 계획서를 내밀며 "한우 사업인데 친구가 이걸 해서 대박이 났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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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대운을 잡아라' 캡처) |
하지만 김대식은 "사업은 아무나 하는 줄 아냐"며 "그냥 취직을 하라"고 했다. 이에 김미진은 발끈하며 "왜 김석진(연제형 분)은 사업하라고 50억 주면서 이이는 안 주는거냐"며 "우리도 사업할 줄 안다"고 했다.
김대식은 "김석진은 경영학과 나와서 유학까지 다녀왔다"며 "그런 사람이 하기 힘든 것도 사업인데 무슨 사업을 한다는거냐"고 했다. 김미진은 "혹이 이이가 더 사업머리 좋을지 누가 아냐"며 "나 믿고 투자해 달라 내가 이렇게 내 몫 달라는거 처음 아니냐"고 했다.
김대식은 계속 안된다고 했고 김미진은 소리를 지르며 "왜 나에게만 안준다는 거냐"며 "나 이번은 양보 못하고 그 50억 꼭 받아 낼 것"이라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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