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태연 오해 받은 김태연, 한우축제 출연 하지 않기로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5-07-17 07: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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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김태연 인스타그램)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소녀시대 태연의 장수군 축제 섭외 해프닝 관련해 실제 섭외를 요청받았던 트로트 가수 김태연이 출연을 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엑스포츠뉴스,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등 연예 전문 매체 보도에 따르면 김태연은 오는 9월 19일 장수군 장수읍 의암공원 일대에서 열리는 '장수 한우랑 사과랑 축제'에 출연을 철회했다.


▲(사진, 김태연 인스타그램)


앞서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소녀시대 태연이 이 축제 라인업에 포함된 포스터가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이 사실은 온라인커뮤니 등에서 화제가 됐다. 하지만 태연의 출연은 사실이 아니었다. 태연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섭외를 받은 적도 없다"며 "팬 여러분의 혼동이 없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가운데 군청 관계자는 소녀시대 태연을 섭외한 것이 맞지만 이후 불발됐으며 섭외 과정에서 착오가 있었던 것 같다고 전했다.  또 "김태연의 출연은 사실이 아니다"며 "소녀시대 태연과 김태연을 헷갈려 포스터에 오기재한 것도 아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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