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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N '스토리쇼 특종세상'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노지심이 눈길을 끈다.
2일 밤 9시 50분 방송된 MBN '스토리쇼 특종세상'에서는 노지심의 근황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등장한 주인공은 바로 전설적인 프로레슬링 선수 김일의 후계자이자, 제2의 김일로 불리며 링에서 활약했던 노지심 선수다.
노지심은 과거 각종 CF와 영화, 방송에 출연하며 인기를 누린 선수다. 하지만 2000년대 중반부터 프로레슬링이 대중의 관심에서 점차 멀어지며 운동을 이어가기 어려운 열악한 상황에 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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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N '스토리쇼 특종세상' 캡처) |
하지만 노지심은 모아뒀던 돈으로 체육관을 냈지만 노지심은 2020년 부터 터진 코로나19로 인해 빚더미에 앉았다.
노지심은 우여곡절 끝에 최근에야 모든 빚을 청산했고 현재는 작은 통닭집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며 홀 청소는 물론 서빙, 배달까지 하고 있었다.
하지만 노지심은 어려운 형편 속에서도 홀로 레슬링 연습을 하며 은퇴식 경기를 준비하고 있다는 근황을 전해 레슬링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노지심은 1958년생으로 65세이며 2018년 사망한 이왕표의 임종을 지킨 것으로 알려졌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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