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조현아, '저작원 여왕' 답게 벌어 들이는 수익 얼만지 보니..."이별이 도움 돼"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5-06-22 21:30:14
  • -
  • +
  • 인쇄
▲(사진, SBS '미운 우리새끼'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조현아가 저작권에 대해 언급했다.

 

22일 밤 8시 55분 방송된 SBS '미운 우리새끼'에서는 조현아의 등장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신동엽이 조현아에게 "오늘 한껏 멋을 부렸다"고 했다. 이에 조현아는 "오늘 스타일리스트가 시상식 가냐고 하더라"며 "근데 '미우새' 보면 항상 스타 분들이 앉아계시더라 오늘 스타처럼 입어야겠다 스타처럼 보여야겠다 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신동엽은 "작사 작곡을 잘해서 '저작권의 여왕'이라는 별명이 붙었다"며 "이별도 돈으로 환산이 되는 구나 싶다"고 했다. 그러면서 "이별 경험이 돈이 되고 그래서 부지런하게 만나고 헤어지고 하냐"고 질문했다. 그러자 조현아는 “"픔의 크기만큼 돈으로 환산이 되더라"며 "아프고 힘들고 끝낼 바에는 뭐라도 남기고 끝내자 싶더라"고 했다.

 

▲(사진, SBS '미운 우리새끼' 캡처)

 

그러자 신동엽은 "헤어지고 상처도 있고 아픔도 있는데 가사가 잘 안 나오면 이메일도 다시 본다고 하더라"고 물었다. 이에 조현아는 "난 정말 널 너무 사랑했다 뭐 이런 내용이 있으면 이거 좋네 이런 식으로 곡으로 만든다"고 했다.

 

신동엽은 이에 "그럼 노래 듣고 연락 온 사람 없냐"며 "내 이야기 아니냐고 하는 사람 없냐"고 했다. 그러자 조현아는 "직접 온 적은 없는데 주변에서 이야기가 들린다"며 "주변에서 '저거 내 이야기다'라고 말했다는 이야기는 들려온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현정 기자 이현정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