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산다' 이주승, 구성환과 영화 캐스팅 이유가 '나혼산'+카자흐스탄 인기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7-22 23:5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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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나혼자산다'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이주승이 구성환과 영화를 찍게됐다.

 

22일 밤 11시 15분 방송된 MBC '나혼자산다'에서는 이주승, 구성환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주승은 구성환과 처음으로 작품을 같이 하게 됐다며 수성환이 '나 혼자 산다'에 나온 이주승의 모습을 보고 캐스팅했다고 전했다. 


두 사람은 영화 촬영을 마치고 귀국한 후 구성환의 반려견을 데리고 온 다음 이주승의 본가로 향했다. 이주승은 식사를 하면서 "카자흐스탄에서 내가 서른 넘었다고 하니까 놀라더라"며 "구성환은 장난으로 50살 넘었다고 하니까 바로 수긍했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MBC '나혼자산다' 캡처)

구성환은 카자흐스탄에서 이주승의 인기에 대해 "깜짝 놀란게 이주승을 다 알아봤다"며 "한국보다 더 좋아하고 2002년 배용준 보다 더하다"고 말했다. 


구성환은 이어 "거기서 '나 혼자 산다'도 많이 봤다"며 "통역을 해주는 친구가 한국말을 배운 게 '나 혼자 산다'와 드라마인데 한국말을 나보다 더 잘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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