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스닥 큰 폭 하락..테슬라,애플 약세..CPI와 금통위 효과..비트코인,이더리움,솔라나,웨이브 약세..

정연태 기자 / 기사승인 : 2022-07-11 23: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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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지수 하락세 보이고 있어..
- 비트코인 2만300달러..
- 하루 종일 좁은 박스권 맴돌아..
- 미 CPI와 한은 금통위에 주목..

테슬라와 애플,아마존닷컴 등이 하락세를 보이며 미국 3대 지수는 06~2%재의 낙폭을 보이고 있다. 오늘 비트코인은 하루 변동 폭이 800달러에 미치지 못하는 등 극심한 정체를 보이고 있는데, 7월 13일에 발표될 미국 소비자 인플레이션(CPI) 데이터와 한국은행 금통위에 대해 경계를 드러내며 신중한 태도를 견지하는 것으로 보인다. 한편 오랜 기간 동안 가상자산 시장이 박스권을 헤매는 것을 두고 혹자는 '이제 올라갈 일만 남았다'고 하고 누구는 '아직 바닥은 멀었다'고 하는 등 '카더라'들이 난무하는 아수라장처럼 혼란스럽기만 하다. 심지어 연준 때문에 비트코인 등 주요 크립토들이 타격을 받고 있다는 의견들까지 나오고 있는데, 미국 연준의 본령은 거시경제와 실물경제의 안정이라는 상식을 망각한 것이므로 헛웃음이 나올 지경이다.

 

이 시각 현재 업비트에서 비트코인은 2694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이더리움은 150만원을 오르내리고 있다. 웨이브는 6525원을 기록 중이다. 솔라나와 샌드박스는 4만6350원과 1480원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으며 리플은 426원에, 위믹스는 3290원에 거래되고 있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이 번번이 문턱을 넘지 못하고 있다가상자산은 주봉과 월봉 상 장대 양봉이나와야 할 것이다그전까지는 추세 전환은 요원할 것으로 여겨야 하겠다지금은 무계획이 최선의 전략일 수도 있다투자자가 돌아오고 거래대금이 느는 것이 첫 단추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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