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글즈3' 최동환, 이소라에게 갑자기 큰 벽 생긴 이유는..."이런 생각이 가당키나 할까"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7-31 22:4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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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N '돌싱글즈3'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최동환이 자신의 속마음을 밝혔다.


30일 밤 10시 방송된 MBN '돌싱글즈3'에서는 여자들의 정보 공개 후 최동환의 속마음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소라는 3명의 자녀를 고백하며 눈물을 보여 분위기를 숙연하게 만들었다. 이 사실을 알게 된 최동환은 "얼마나 힘들었는지 아는데 내가 가지고 있던 고민이나 힘들었던 것들이 너무 하찮게 보였다"며 "너무 큰 거대한 벽을 보는 느낌이었다"고 털어놓았다.

이어 "그래서 내 마음이 변한다는 뭐 이런 것조차 생각해도 되나 싶고 이런 생각이 가당키나 한가라는 생각이 든다"며 "오히려 이제 그쪽에서 본인도 공개했으니까 엄청 큰일을 한 거고 정신적으로 타격도 받을 수 있을 거 같다"고 말했다.
 

▲(사진, MBN '돌싱글즈3' 캡처)

그러면서 "사랑에 빠진다는 생각을 할 여유가 있을지 없을지도 제가 확신이 안 들고 진자 뭔가 큰 벽에 맞서는 느낌"이라고 밝혔다.

이소라는 술 게임을 하게 되자 신혼여행 가고 싶은 사람 접으라는 손 접기 게임을 진행하게 됐다. 이과정에서 데이트를 했던 유현철, 최동환 그리고 이소라, 전다빈. 전다빈과 최동환은 손가락을 접었지만 이소라와 유현철은 접지 않았다. 

이소라는 인터뷰에서 "정보 공개한 후 너무 현실적으로 다가오니 진짜 모르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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