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AV배우 日 아스카 키라라, '11살 연하' 주학년과 성매매 의혹에..."살면서 단 한 번도"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5-06-23 06: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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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아스카 키라라 인스타그램)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주학년과 사적 만남을 가진 것으로 알려진 일본 AV 배우 출신 인플루언서 아스카 키라라가 성매매 의혹을 직접 부인하고 나섰다.


아스카는 자신의 SNS 계정에 "여러 가지 억측이 난무하고 있지만 아직 주간 문춘의 기사가 나오지 않았다"며 "잘못된 정보를 퍼뜨리지 말라"고 했다.

이어 "나는 사적으로 돈을 받고 성행위를 한 적이 단 한 번도 없다"며 "물론 이번에도 마찬가지고 그 자리에 있던 처음 만난 여성이 주학년을 좋아한 것 같은데 사진이 찍혀 문춘에 팔렸다"고 했다.

앞서 지난 18일 주학년이 지난달 말 일본 도쿄의 한 프라이빗 술집에서 아스카 키라라와 사적 만남을 가졌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논란에 휩싸였다.


▲(사진, 아스카 키라라 인스타그램)


소속사 원헌드레드 측은 "해당 사안의 심각성을 무겁게 받아들였고 아티스트로서 신뢰를 이어가기 어려운 상황임을 명확히 인지했다"며 "당사는 더보이즈 멤버들과의 충분한 논의를 거쳐 주학년의 팀 탈퇴 및 전속계약 해지를 최종 확정했다"고 밝혔다.

주학년은 "2025년 5월 30일 새벽 지인과 함께한 술자리에 동석하였고 그 자리에 있었던 건 사실이지만 기사나 루머에서 나오는 성매매나 그 어떠한 불법적인 행위도 한 사실이 전혀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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