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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N '스토리쇼 특종세상'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량현량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1일 밤 9시 10분 방송된 MBN '스토리쇼 특종세상'에서는 량현, 랑햐의 근황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량하는 제작진들에게 "량현과 2년째 연락이 안 되고 있다"며 "저 또한 홀로서기하면서 혼자 다니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개인적인 사정이긴 한데 지금 저뿐만 아니라 가족에게도 연락이 안 되고 있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량하는 랑현이 연락이 끊여 찾고 있다면서 "처음에는 원망도 하고 서운하기도 한게 우리는 형제고 팀이니까 다시 언제들 시작하자고 했는데 어느날 싫다고 한 건데 우리 사이에 무언의 약속 같은 것도 있었지만 지금은 뭘 준비하고 있는지 궁금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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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N '스토리쇼 특종세상' 캡처) |
량현량하는 2000년 '쌍둥이 파워'로 데뷔해 '학교를 안 갔어', '춤이 뭐길래' 등 히트곡으로 사랑 받았다. 당시 13세 나이로 가요계를 휩쓸었지만 자취를 감췄다.
앞서 방송 전 량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번 방송 서운하다"며 "기사 나오는거 보니 악마편집"이라고 했다. 이어 "잘못된 방향으로 결국 편집한듯한데..어그로 끌려고..그래도 이건 아닌데 흠.."이라고 적었다.
이어 "내가 홀로서기 위해 노력한걸 있는 그대로 담아주기로 했고 그와중에 량현이는 연락 안되는 이유가 량현이 성향을 존중해준다! 그래서 량현이도 자신이 준비하는 부분을 응원한다"며 "연락은 안되는게 아니라 그냥 아티스트로서 존중하기에 기다려주고 응원하는게 '이게 원래 우리 성향이다' 그렇게 말했는데 결국 오히려 불화설을 만들려하는 이번 방송 쪽에 실망이다~ 에휴"라며 "#촬영 한거 오늘 저녁에 #방송 이라는데 난 보기가 싫네 볼 자신이 없다..하..그나저나 울매니저가 현장 스케치 촬영 너무잘해~"라고 덧붙였다.
앞서 공개된 MBN '특종세상'은 량하가 "량현과 2년째 연락이 안 되고 있다"며 "개인적인 사정이긴 한데, 량현이 나뿐만 아니라 가족, 지인들과도 연락을 끊었다"고 말하는 예고편을 내보낸 바 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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