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 KBS1TV '대운을 잡아라'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선우재덕, 오영실 부부가 갈등을 빚었다.
23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1TV '대운을 잡아라'(연출 박만영, 이해우/극본 손지혜)50회에서는 돈 때문에 갈등하는 김대식(선우재덕 분)과 이혜숙(오영실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미진(공예지 분)의 시어머니가 다단계 사기를 당한 가운데 김대식과 이혜숙은 김미진을 도와주는 문제를 두고 갈등을 빚었다. 이혜숙은 "2억 가지고 그럴 수 있냐"며 "자식이 힘들다는데 좀 도와주지 못할 망정 당신이 아버지 맞냐"고 했다.
김대식은 아무말 하지 않았고 이혜숙은 "차라리 그 복권을 당신 혼자 쓰지 그랬냐"며 "당첨 됐을 때 나보고 하고 싶은거 다 하고 고생 끝이라 해놓고 50억 썼다고 지금 나한테 그러는 거냐"고 화를 냈다.
![]() |
| ▲(사진, KBS1TV '대운을 잡아라' 캡처) |
이를 듣고 놀란 김아진(김현지 분)은 "복권이고 50억이라니 무슨 소리냐"고 물었다. 김대식은 화가 나서 방으로 들어가 버렸고 김석진(연제형 분)은 아무말 하지 못했다.
이혜숙은 "언제까지 비밀로 할 수 있을 줄 알았냐"고 했고 이 모든 사실을 안 김아진은 김석진에게 "오빠도 알고 있었냐"며 "어떻게 나만 모를 수 있냐"고 했다. 김석진은 "엄마가 비밀로 해달라 해서 그랬다"고 했다. 이에 김아진은 "난 그 돈 보다 우리 가족이 돈 때문에 이렇게 된 게 화가 난다"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