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정수, '53세'에 전한 기쁜 소식...12세 연하 필라테스 강사와 결혼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5-07-09 06: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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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윤정수 인스타그램)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53세인 윤정수가 결혼한다.


최근 다수 언론매체와 연예계에 따르면 윤정수는 12세 연하 여자친구와 결혼을 전제로 교제 중이다. 구체적인 결혼 날짜를 정하진 않았지만 올해 중 결혼할 계획이다.

여자친구는 필라테스 강사로 알려졌고 두 사람은 6~7년 전부터 지인으로 지내다 올해 초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전해졌다.

윤정수는 MBC '구해줘! 홈즈' 306회 예고편에서도 결혼 소식을 밝혔다. 윤정수는 "결혼을 전제로 만나는 사람이 생겼다"며 "여건이 되면 올해 안에 할 생각이고 그쪽 어르신들을 다 만나 뵈었다"고 말했다.

 
▲(사진, 윤정수 인스타그램)


KBS 쿨FM '윤정수 남창희의 미스터 라디오'에서도 윤정수는 "많은 분들이 기사로 보셨겠지만 결혼이라는 중요한 양가 집안의 내용을 전제로 만나는 사람을 몇 달 전에 만났고 결정한 지 얼마 안 됐다"라고 했다.

이어 "어르신들을 만나 뵀고 같은 생각을 하는 식구가 될 분의 승낙도 받았다"며 "여건만 되면 올해 안에 결혼을 해볼 생각이고 다만 여러분 여건이 되어야 하고 여건이 되어야 올해 안에 하니 미라클 청취자 여러분 도와주십시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또한 윤정수는 "제 나이가 올해 53살이다"라며 "이제 장가를 가나 보다 하고 생각이 굉장히 많다"라고 해 눈길을 끌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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