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석구의 반전 매력에 모두가 '깜놀'...매출 약 26억원 중소기업 대표이사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6-03 06: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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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손석구 인스타그램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손석구가 크게 화제다.


지난 1일 방송된 Mnet 'TMI NEWS SHOW'에서는 부캐로 대박난 스타들의 순위를 살펴봤는데 여기서 손석구가 언급됐다.

이날 방송에서 4위에 손석구가 오른 것이다. 손석구는 대전광역시에 위치한 기계 부품 제조 업체의 대표이사였다.

이 업체는 미국, 캐나다, 일본 등 10여개국에 제품을 수출하고 있다. 매출액은 지난해 기준 약 26억8000만원으로 추정되며 여기서 손석구는 지분율 34.3%를 소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게다가 손석구는 데뷔 전부터 회사 경영에 참여해온 것으로 소개됐다. 

 

▲(사진, 손석구 인스타그램 캡처)

MC 미주는 손석구에 대해 "사실 배우가 되기까지 놀라운 과거가 있다고 한다"며 "군 생활 중 이라크 자이툰 대원에 자원했고 그때부터 하고 싶은 것은 다 해보자는 각오가 생겨 캐나다행 비행기 올랐고 우연히 액팅 스쿨에 다니며 푹 빠졌다고 한다"고 전했다.

미주는 이어 "손석구는 그 후 한국으로 돌아와 연극 무대에 올랐는데 그러다 연극을 관람한 미드 캐스팅 디렉터에게 발탁돼 한 번에 '센스8'으로 할리우드 진출을 성공했다"고 덧붙였다.

 

▲(사진, 손석구 인스타그램 캡처)

손석구는 최근 종영한 JTBC 드라마 '나의 해방일지'에서 '구씨'역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게다가 손석구가 출연한 영화 '범죄도시2'도 흥행하면서 최근 브랜드 평판 연속 1위에 올랐다.

한편 손석구는 1983년생으로 40세이며 2019년 tvN 드라마 60일, 지정생존자와 JTBC 드라마 멜로가 체질로 인지도를 끌어올렸으며, 2022년 영화 범죄도시 2의 메인 빌런인 강해상 역과 드라마 나의 해방일지에서 남주인공 역을 맡아 흥행에 성공하며 주연급 배우로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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